ABOUT 더누림

더누림 Mission & Vision

 

 

1. 더누림은 서울형 사회적농장(Social Farming)을 지향합니다. 

 농업이 가진 교육과 치유의 기능을 활용하여 마을과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가꾸면서 사회적 약자의 재활과 고용, 사회적 통합에 기여합니다. 마을과 지역사회를 가꾸면서 농산물 생산뿐만 아니라 직업훈련, 이주민 커뮤니티, 치유와 회복, 복지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2. 더누림은 좀 더 지역 가까이, 쾌적하고 안정된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이주여성가장과 다문화청년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며 농업을 통해 치유와 회복,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속에서 안전한 먹거리를 나누는 마을공동체를 이루고자 합니다. 

 

3.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함께 교류하는 커뮤니티 가든으로 공동체성을 회복하고자 합니다. 

 더누림 사회적농장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포용하며 회복하는 공간으로 삭막해진 산업화 도시에서 공동체성을 회복하기 위한 운동의 일환입니다. 사회적으로 배제된 이들을 사회 안으로 끌어안는 농업방식으로 성별, 연령, 인종, 민족, 빈곤여부 등에 상관없이 한 사회의 같은 일원으로 받아들이며 함께하고자 합니다. 

더누림의 설립취지

 

 

2008년부터 시작된 이주여성을 위한 한 부부(더누림 대표)의 작은 나눔활동은 2016년도 비영리민간단체 프래밀리 설립, 2017년도 사단법인 프래밀리(www.framily.kr)를 설립하기에 이르렀습니다. 10년 넘게 관계해온 다문화-한부모가정의 자녀들은 청소년기과 청년기에 접어들게 되었으며 건강한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해야하는 과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에 이주민과 선주민이 더불어 누리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지향하는 의미에서 2019년도 ‘더누림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더누림은 이주여성과 다문화 청년의 고용창출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그들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가족공동체입니다. 이혼과 사별로 한국사회 속에서 관계가 단절된 다문화-한부모가정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여 가족과 이웃 간의 관계회복을 도모하며 더욱이 일을 통하여 노동의 가치를 깨닫고 삶의 보람을 느끼도록 돕습니다. 다문화 청년의 경우 한국사회의 차별적인 시선 속에서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사전 경험과 훈련을 통하여 자존감과 도전정신을 향상시키고, 성공과 실패의 경험 속에서 삶의 교훈을 얻도록 지지하고자 합니다.

더누림 사업영역

 

 1. 도심 속 지하공간에서 수경재배 시스템을 활용한 농산물 생산 및 판매

 2. 이주여성과 다문화청년의 창조적인 자립을 위한 교육 및 지원

 3.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나눔으로 사회 환원

 4. 이주민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치유·교육·복지·상담 커뮤니티 활성화 

더누림만의 차별성

 

 

  • 도심 속 지하공간에서 농약 없이 1년 내내 수경재배하며 식물이 좋아하는 LED조명과 음악을 활용하여 더욱 깨끗하고 건강한 채소를 수확합니다.
  • 소비자의 건강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농장이 서울 성북구 내에 위치하여 빠른 배송과 저렴한 가격으로 납품이 가능합니다. 
  • 더누림은 세스코 멤버스 ZONE으로 정확한 환경진단과 정기적 환경위생문제를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쾌적하고 위생적인 공간을 유지합니다.

더누림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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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원

더누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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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수

더누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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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더누림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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